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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에게 효(孝)를 다하는 마음으로 임금을 섬기면, 그것이 곧 충(忠)이 된다. 충효는 두 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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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늙어 기력이 약해지면 의지할 사람은 자식과 며느리밖에 없다. 아침저녁으로 부드러운 말로 위로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과 잠자리와 즐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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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오직 두 분 뿐인데도 늘 형과 동생이 못 모시겠다고 다투고, 자식 기르는 것은 열 명이라도 모두 혼자서 맡느니라. 자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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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들이 해 주기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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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길러 본 후에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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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들이 효도하며 형이 우애하고 아우가 공경하여 비록 극진한 경지에까지 이르렀다 할지라도 그것은 모두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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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에 맞더라도 바르게 간하며, 솥에 삶아 죽더라도 바른 말을 다한다면 이것을 충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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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식이 혹 나를 욕하면 내 마음에 기쁨을 느끼고, 부모가 화내어 나를 꾸짖으면 내 마음은 도리어 언짢아진다. 한쪽은 기쁘고, 한쪽은 언짢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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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한 몸은 곧 백 천만대의 선조가 전한 것을 물려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감히 내 몸이 곧 나만의 소유라고 말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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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으로써 임금을 섬기고, 효로써 부모를 섬기며, 믿음으로써 벗을 사귀고, 싸움에 임하여 물러서지 않으며, 생명이 있는 것은 가려서 죽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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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밥을 먹어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먹고, 잠을 자도 한국의 독립을 위해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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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는 쓰면 다함이 있으나, 충효는 아무리 누려도 다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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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 이로운 일이라면 자기 한 몸을 돌보지 않는 것이 충(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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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버지께 효도하면 자식이 또한 나에게 효도한다. 내가 어버이께 효도하지 않는데, 자식이 어찌 나에게 효도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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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두 분 곧 아니시면 이 몸이 살았을까. 하늘같은 은덕을 어디다가 갚사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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