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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이 우리는 좋아질 수 없다. 죄야말로 우리 인간의 미덕을 찾게 하는 옳은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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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슴없이 죄를 범하는 사람이야말로 싱긋 웃으며 아무렇지 않게 범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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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라면 누구나 유죄다. 그리고 하나의 인간이 왕이 되고자 하는 그 사실 때문에 그는 이미 죽을죄를 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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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 가운데 가장 못된 죄악은 기쁘게 축복받고 살아가는 생활, 곧 형제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전적으로 부인하는 것입니다. 형제에게 화를 내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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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죄는 단 한번으로 저질러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전에 범했던 죄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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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이 범죄의 어머니라면 지각부족( 知覺不足 )은 범죄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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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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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벌을 주시기를 원하면, 그로부터 믿음을 빼앗아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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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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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행위는 어떤 경우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살인이야말로 모든 종교적 가르침이나 인간의 양심에 드러나듯이 신의 법칙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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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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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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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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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은 죄는 바닷가에 널린 모래알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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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죄과는 결코 속죄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적으로 고정된 어떤 순간과 형이상학적인 무시간적 삶의 통일 사이의 도저히 끊을 수 없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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