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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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진실한 죄과는 결코 속죄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적으로 고정된 어떤 순간과 형이상학적인 무시간적 삶의 통일 사이의 도저히 끊을 수 없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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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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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죄과(罪過)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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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서슴없이 죄를 범하는 사람이야말로 싱긋 웃으며 아무렇지 않게 범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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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큰 죄는 단 한번으로 저질러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전에 범했던 죄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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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왕이라면 누구나 유죄다. 그리고 하나의 인간이 왕이 되고자 하는 그 사실 때문에 그는 이미 죽을죄를 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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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놓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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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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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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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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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뇌물을 받고 부정을 저지르는 자가 천하에 가득하건만, 죄는 박복한 사람에게 얽매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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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벌을 주시기를 원하면, 그로부터 믿음을 빼앗아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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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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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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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살인 행위는 어떤 경우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살인이야말로 모든 종교적 가르침이나 인간의 양심에 드러나듯이 신의 법칙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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