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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은 죄는 바닷가에 널린 모래알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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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신의 속성이 들어 있으며 어느 누구든 신의 속성을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살인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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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처음에는 손님이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손님이 그 주인이 되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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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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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놓은 항아리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날카롭다 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며, 뜻밖의 재앙도 조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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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연구는 자기를 아는 지식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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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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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이 범죄의 어머니라면 지각부족( 知覺不足 )은 범죄의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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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슴없이 죄를 범하는 사람이야말로 싱긋 웃으며 아무렇지 않게 범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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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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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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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처음에는 여자처럼 약하나, 내버려두면 남자처럼 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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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과(罪過)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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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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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행위는 어떤 경우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살인이야말로 모든 종교적 가르침이나 인간의 양심에 드러나듯이 신의 법칙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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