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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에 있으면서 손님을 맞아 대접할 줄 모르면, 밖에 나갔을 때 비로소 자기를 받아주는 곳이 적음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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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俊狗)는 사람을 물되 이빨을 드러내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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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으로 오면 범부( 凡夫 )로 대하고, 범부로 오면 성인으로 상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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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正度)에 어긋난 재물은 멀리 하고, 정도에 지나친 술은 경계하며, 반드시 이웃을 가려서 살고, 벗을 가려 사귀어라. 남을 시기하는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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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격하고 더 협박하라. 그러면 당신은 최고의 존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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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여백을 두고 행동하라. 한 말들이 그릇에는 아홉 되쯤담고 한 되쯤 여유를 남겨라. 만약 한 말을 가득히 채운다면 쓰러지기 쉽고 자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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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졌을 때, 그 흐름에 역행해서는 안 된다. 자연스럽게 물의 흐름에 몸을 자연스럽게 맡겨 버리면, 아무리 헤엄할 줄 모르는 사람도 물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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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받고 싶으면 초대받은 곳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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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사람에게서 싫다고 느껴진 것으로써 아랫사람을 부리지 말며, 아랫사람에게서 싫다고 느껴진 것으로써 윗사람을 섬기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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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다른 사람의 처지에 놓아보면 남에게 느끼는 질투나 증오가 없어질 것이다. 또 다른 사람을 자기의 처지를 놓아보면 거만이나 자아도취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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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움을 알고 험난한 것을 알면, 그물에 걸리는 일이 끝내 없을 것이다. 착한 자를 기용하고 어진 자를 천거하면 몸이 저절로 편안해질 길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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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시시해 보이는 일일지라도 먹고 살기 위해 그 일을 하는 사람에게 존경심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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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얽매이지 말라. 자신있는 부분을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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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 스스로 크다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며,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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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을 입고 있는 자는 그 갑옷의 노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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