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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의 모습은 우리 의식과 이성의 요구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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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길고, 세월은 덧없고 우리의 심장은 든든하고 용맹하지만, 역시 소리를 죽인 북처럼 무덤에의 장송곡을 두들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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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최상의 것.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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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떻게 죽느냐가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이다. 죽음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한순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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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 때 자기 성품을 어지럽히지 않으려면, 모름지기 한가할 때에 심신을 맑게 닦아야 하고, 죽을 때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모름지기 살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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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죽음은 그가 미리 아는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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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찾지 말라. 죽음이 당신을 찾을 것이다. 그러나 죽음을 완성으로 만드는 길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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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신은 물고기를 잡아서 어망 속에 잠시 넣어 두는 어부와 같다. 왜냐하면 물고기는 여전히 물 속에서 놀고는 있을 망정 어부가 때가 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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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가 딸기 맛을 지니고 있듯이, 삶은 행복이란 맛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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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죽음 전에 겪게 되는 죽음에 대한 공포,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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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자신있게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당당하게 죽음을 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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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어디서 너를 기다릴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니 어디에서나 그것을 예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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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삶은 죽음으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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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낮과 아침에 양쪽 뺨에다 우리들에게 키스하지만, 저녁과 동틀녘이면 우리들의 행동을 비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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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나는 왜 내가 존재하는지, 내가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 단 하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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