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 |
마치 밤낮으로 삶의 바다로부터 바닷가로 올라오는 것이라고는 그것들이 전부인 것처럼 우리들은 아직도 여전히 바다의 조가비들을 살펴보느라고 바쁘다.
|
11 |
0 |
|
140 |
죽음은 우리가 한창 희망으로 불타고 있을 때 우리를 기습한다.
|
7 |
4 |
|
139 |
창백한 죽음은 가난한 자의 오막살이도 왕후의 궁전도 두드린다.
|
3 |
2 |
|
138 |
사람은 죽어서 태어나 그 몸이 내세에 옮겨가지 않은 채 다시 태어난다. 그러므로 전생에 지은 악업에서 벗어날 수 없다.
|
2 |
2 |
|
137 |
누군가의 죽음을 함부로 기뻐해서는 안 된다. 언젠가는 우리 모두도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해라.
|
0 |
0 |
|
136 |
오늘은 이 일, 내일은 저 일, 세상일에 바삐 쫓기다 보면 느닷없이 다가오는 죽음은 누구도 피할 길이 없다.
|
1 |
0 |
|
135 |
학에게는 학의 삶이 있고, 오리에게는 오리의 삶이 있다.
|
13 |
9 |
|
134 |
훌륭한 삶에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 즉 배우는 일, 돈버는 일, 무엇인가 하고 싶은 일.
|
1 |
0 |
|
133 |
인간은 울면서 태어나서, 불평하면서 살고, 실망하면서 죽어가는 것이다.
|
3 |
7 |
|
132 |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가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이다. 죽음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한순간의 일이다.
|
8 |
5 |
|
131 |
죽을 때에 죽지 않도록 죽기 전에 죽어두어라. 그렇지 않으면 정말 죽어버린다.
|
2 |
0 |
|
130 |
삶의 왕좌(王座) 앞에 섰다가, 이마에 흐르는 한 방울의 땀이나 마음의 피 한 방울도 그 손바닥에 남겨놓지 못하고 떠나는 사람에게는 통곡과 탄식.....
|
16 |
10 |
|
129 |
오직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산다고 생각해 봅시다. 곧 산다는 게 지긋지긋하고 의미가 없어집니다. 인류의 지혜와 가슴에서 우러나는 말을 기꺼이 .....
|
4 |
7 |
|
128 |
말로 갈 수도, 차로 갈 수도, 둘이서 갈 수도, 셋이서 갈 수도 있다. 하지만 맨 마지막 한 걸음은 자기 혼자서 걷지 않으면 안 된다.
|
1 |
0 |
|
127 |
우리의 삶의 모습은 우리 의식과 이성의 요구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
|
1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