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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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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보시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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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가 있을 때 자기가 베풀지 못하면 남이 베푸는 것을 보고라도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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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한 조각의 빵이 천 루불쯤 되는 줄 안다. 빵 한 조각을 주면 그것으로 천당의 문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들은 그것으로 양심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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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을 행하지 않는 인간은 아무리 굉장한 부자일지라도 맛있는 요리가 즐비한 식탁에 소금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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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에게 돈을 주라. 그들이 더욱더 연구할 수 있도록. 구도자에게는 아무 것도 주지 말아라. 그들이 구도자로 남아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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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이 이 세상에 두루 보급 됐더라면 이 세상은 천국이 될 것이고 지옥은 우화의 세계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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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희망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의 의견은 각각이겠지만, 자선에 대하여는 인류 전체의 관심이 일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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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부(富)가 있으면서 남에게 베풀지 않으면 일단 자기가 곤궁하게 될 경우 남에게서 도움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 공자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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