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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만큼 어두운 구덩이가 또 있을까! 자기 자신만큼 냉혹한 간수가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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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알기 위해서는 남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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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아는 사람만이 남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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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찌하면 내가 진정 나다와질 수 있는가를 아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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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이상으로 총명한 사람이다. 남을 설복시킬 수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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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현재의 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나는 더 이상 내가 알고 있는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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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일대 광명(光明, 순수한 자아)을 가지고 있으나, 막상 보려고 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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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자신을 위해 주지 않으면 누가 당신을 위해 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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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닌 자신에게 전력을 다하고 충실하라. 자기를 내버려두고 남의 일에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갈 길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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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自我)를 부인하는 사람에게만 진리의 가르침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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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제외한 어느 누구도 당신을 유능한 사람으로 만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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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한한 세계에서 자신은 유한한 존재라는 의식, 그리고 죄의식은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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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내 몸과 내 마음 외의 아무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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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그만한 힘이 없으면서도 커다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만하다. 또한 자기 가치를 실재보다 적게 생각하는 사람은 비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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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그것을 그대의 혈관에 흐르게 하고, 하늘을 그대의 옷으로 삼아, 머리에 별을 관으로 쓸 때, 비로소 그대는 세계를 올바르게 즐긴다.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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