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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막이 내리면 일이 끝나지만 정치가는 연설이 끝나면 모든 것이 시작된다. 그것은 실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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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웅변은 필요한 것을 전부 말해 버리지 않고 필요치 않는 것은 일체 말하지 않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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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가는 솜씨 좋은 양화공(洋靴工)과 닮았다. 어느 쪽이나 어떻게 상대방, 즉 청중이나 고객에게 맞출 수 있는가를 파악하면 그 나머지는 기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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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은 마음의 젊음이고, 관념은 마음의 성숙함이지만, 웅변(雄辯)은 마음이 늙어 노망을 부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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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을 무리 없이 듣는 사람의 귀에 들어가서 칭찬을 받으려면 우선 목청이 좋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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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웅변이란 가장 간결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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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웅변은 말해야 할 모든 것을 말하고 또 말해야 할 것만을 말하는 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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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연설에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쉬운 일이나, 그보다 더 나은 연설을 하기는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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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가는 열린 마음으로 청중을 따뜻하게 감싸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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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렷한 발음이 멋진 웅변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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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연설은 자신을 마케팅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대중연설을 통해 당신의 실력을 과시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연설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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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 시에는 횡설수설하지 말라. 연설은 생사가 달린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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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연설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기보다는 즐겁게 듣는 쪽을 선택한다. 본래 누구에게서 배운다고 하는 것은 그다지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무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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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무언(無言)의 모습에 웅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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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감명을 주는 말을 하고자 한다면 끊임없이 연습을 하라. 가장 효과적인 연습은, 자신의 생각을 종이에 써서 암기한 뒤 되풀이하여 반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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