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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여움을 찾아 이겨내고, 형편이 풀릴 때에는 조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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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욕을 모르는 동물은 없지만 이것을 순화하는 것은 인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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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을 누리고 있을 때는 절제를 잊지 말아야 하고, 역경에 처했을 때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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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맞는 맛은 창자를 짓무르게 하고 뼈를 썩게 하는 약인지라. 반쯤으로 끝내면 곧 재앙은 없을 것이요. 마음에 상쾌한 일은 모두 몸을 망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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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정복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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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은 처음부터 본능적으로 절도있게 행동하고 있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아무튼 절제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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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란 단 한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꾸준한 노력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은 정욕을 생활에서 줄이기보다는 정욕을 완전히 떨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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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 順境 )의 미덕은 절도( 節度 )이다. 역경의 미덕은 인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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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욕망을 만족시키려는 것을 차라리 거절하라. 그렇다고 모든 욕망의 만족을 부정하는 스토아학파처럼 하라는 것은 아니다. 모든 욕망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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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자신의 처지와 본분에 맞게 행동할 뿐, 그 밖의 것은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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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소리, 노래소리가 바야흐로 무르익었을 때, 문득 옷자락 떨치고 일어나서 나감은 마치 통달한 사람이 벼랑길에서 손을 젓고 걸어가는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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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먼저 자신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자기 한 몸을 통제하지 못하고 어떻게 남을 통솔할 것인가. 노여움, 그 밖의 격렬한 폭발적인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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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의 미덕은 자제이고 역경에 처했을 때의 미덕은 인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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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는 정열과 그 외의 부당한 마음의 충동에 대한 확고하고 온당한 이성의 지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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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은 너무 세게 불면 터진다. 어느 정도에서 멈추어야 한다. 욕심의 절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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