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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길 좁은 곳에서는 한 걸음 양보하여 남으로 하여금 먼저 가게 할지니, 맛 좋은 음식은 세 푼(三分)을 덜어 남에게 양보하여 즐기게 하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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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 양보하라. 그리고 역부족의 일이라는 생각이 들 땐 호의를 베푸는 마음으로 임하라. 신들조차도 이러한 부류의 인간들에게는 관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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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는 길은 좁나니 한 걸음 뒤로 물러서면 절로 한 걸음 넓어지고, 짙고 고운 맛은 짧나니 한 푼(一分) 청담하게 하면 한 푼만큼 유장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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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벼랑길 같은 곳에서는 걸음을 멈추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먼저 가게 하라. 맛있는 음식은 삼분의 일을 덜어서 다른 사람에게 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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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 것보다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인격을 쌓는 데에 절대로 필요한 것이며 마음의 양심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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畵像과 그 그림자와의 관계, 그것은 하나의 사건과 겸손과의 관계와 같다. 왜냐하면 후자는 전자에 힘과 표 현을 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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