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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의 불빛 속에서 길고 짧음을 다툰들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겠는가. 달팽이 뿔 위에서 자웅을 겨룬들 그 세계가 얼마나 넓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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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는 항상 조심하라. 그러나 일단 휘말려 들었다면 상대가 경계할 때까지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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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의 다툼은 적에게 기회만 주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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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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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치우치는 논쟁이 반드시 상대에 대한 모욕이 된다고 할 수는 없다. 또한 모욕의 의도가 반드시 감정적인 논쟁 속에만 담겨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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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할 때에는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행동할 때는 당신의 행동에 주시해야 한다. 그리고 토론을 할 때는 그것이 어떤 목적에 관계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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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할 때는 부드럽게 하면서도 논지(論旨)를 분명히 밝히도록 노력하라. 상대방을 흥분시키지 말라. 토론의 목적은 상대방을 설복시키는 데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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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싸움을 하는 것은 우산을 쓰고 샤워를 하려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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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작은 것들과 큰 것들에 관해서 갑론을박(甲論乙駁)한다. 마치 그들이 어느 것이 작은 것이고, 어느 것이 큰 것인지 아는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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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없는 사람과 언쟁을 할 때는 자제력을 잃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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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우는 자는 노하지 않고, 잘 이기는 자는 잘 싸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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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에도 상대에게 이끌려 항변( 抗辯 )에 열중하면 안 된다. 무지한 인간을 상대로 다투어 무지에 빠지지 않는 현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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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토론할 때 화를 낸다면 그것은 이미 진리를 위하여 다툰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하여 다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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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벗, 참다운 애인들끼리의 다툼은 대수로운 것이 아니다. 서로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끼리의 싸움만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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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에 귀 기울여라. 그러나 논쟁에 가담하지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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