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 |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다만 과실을 뉘우치지 않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
13 |
8 |
|
38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은 없다. 항상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없다.
|
5 |
5 |
|
37 |
실수를 했다고 해서 당황해 하지 마라. 실수를 깨닫는 것처럼 좋은 스승은 이 세상에 없다. 실수야말로 스스로 사물을 깨닫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9 |
10 |
|
36 |
남의 과실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내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자. 남을 책망하기 전에 먼저 내 잘못을 꾸짖자.
|
9 |
5 |
|
35 |
남의 과오를 찾아내기는 쉽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세상 사람들은 남의 과실에 대해서 이러니저러니 말을 하면서 자기의 잘못은 .....
|
7 |
9 |
|
34 |
누구나 과오를 저질러가면서 여러 가지 일을 터득해나가는 법이다. 과오가 많을수록 그 사람은 이전보다 나아진다.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해보았.....
|
7 |
2 |
|
33 |
젊었을 때는 잘못을 저질러도 좋다. 그러나 그것을 늙어서까지 끌고 가서는 안 된다.
|
6 |
2 |
|
32 |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자기가 옳다는 것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운 것은 없다.
|
9 |
8 |
|
31 |
과오에 대한 솔직한 시인은 서로에게 자각을 하게 이끈다. 과오는 사람들을 결합시키는 힘이 된다. 진실은 행동에 의해서만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자.....
|
19 |
7 |
|
30 |
사람이 저지르는 잘못 중에서 가장 큰 잘못은 그 잘못으로부터 아무 것도 배우지 못할 때입니다.
|
5 |
7 |
|
29 |
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
|
8 |
4 |
|
28 |
우리들은 시험제도에 의한 틀리면 안 된다는 실수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
10 |
3 |
|
27 |
착하고 올바른 사람이라 칭함을 받는 사람이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항상 자신을 변호하려 든다면 악하고 옳지 않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4 |
2 |
|
26 |
실수하고도 바로잡지 않는 것을 잘못이라고 한다.
|
28 |
12 |
|
25 |
과오는 인간의 특성이다. 지나간 과오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 그 과오는 죄가 된다. 과오는 죄악이 아니다. 그것을 죽을 때까지 끌고 가면 .....
|
7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