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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장과 허파가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좁고 편편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 지난달 삶에 대한 혐오로까지 발전하였던 우울증에 빠지기 십상인 체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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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 내 몸이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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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육체에서 가장 천한 부분은 성기이다. 또한 인간이 스스로를 신이라 생각하는 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도 바로 이 성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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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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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이 젓꼭지보다 더 나온 놈은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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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있어서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육체적인 것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음식을 탐한다든지, 또는 오락과 유흥에 몰두한다든지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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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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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불만, 헛된 마음가짐으로 정신을 더럽히는 자는 자신의 육체와 주변 환경까지도 경시하여 더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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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두 개의 눈과 하나의 입을 가졌다. 그것은 말하는 것보다 두 배로 관찰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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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육체에 속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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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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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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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병들면 육체의 건강은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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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지닌 이목구비 중에서 눈동자처럼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은 없다. 그 눈동자를 보면 대개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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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즐거움은 육체의 즐거움과 달리 즐기면 즐길수록 더욱 즐겁고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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