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Total 51건
no
51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는 것은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 7
  • 7
7 7
50 사람이 너무 한가하면 딴 생각이 슬그머니 일어나고, 너무 바쁘면 참다운 마음의 본성이 나타나지 않는 법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불가불 몸과 마음의.....
  • 16
  • 5
16 5
49 어진 사람은 근심 걱정에 잠기지 아니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뜻을 정하지 못하여 망설이는 일이 없으며, 또한 용감한 사람은 옳은 일에 있어서.....
  • 16
  • 6
16 6
48 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
  • 19
  • 5
19 5
47 사업과 문장은 몸을 따라 사라지지만 정신은 만고에 늘 새롭다. 공명과 부귀는 세상에 따라 바뀌어지지만 기절(氣節)은 천년이 하루와 같다. 군자는.....
  • 10
  • 10
10 10
46 과자와 땅콩을 길가에 던져라. 아이들은 그것을 갖기 위해 싸움박질을 하겠지만 어른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또한 아이들이라도 땅콩 껍데기는 갖지.....
  • 8
  • 13
8 13
45 군자는 자기 스스로 반성하고, 소인은 도리어 남에게서 찾으려 한다.
  • 11
  • 9
11 9
44 대장부가 뜻을 품었으면 어려울수록 굳세어야 하고, 늙을수록 건강해야 한다.
  • 13
  • 7
13 7
43 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말아라. 눈으로 남의 단점을 보지 말아라. 입으로는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아라. 그래야만 군자라고 할 수 있다.
  • 24
  • 7
24 7
42 권세와 명리의 호화로움에는 가까이 않는 이가 깨끗하다. 가까이 할 지라도 물들지 않는 이가 더욱 깨끗하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은 고상하지만 .....
  • 24
  • 10
24 10
41 술이 취한 중에도 말이 없는 사람은 참다운 군자요, 재물에 대하여 분명한 사람은 대장부이다.
  • 16
  • 13
16 13
40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지란(芝蘭)의 방에 들어간 것 같아서 오래 되면 그 향기를 느끼지 못하니 더불어 그에게 동화된 것이다. 착하지 않.....
  • 21
  • 17
21 17
39 바람이 대숲에 불어오면 소리가 나지만 바람이 지나가면 대숲에는 소리가 남지 않는다. 기러기 떼가 지나가고 나면 호수에는 그림자가 남지 않는다. .....
  • 9
  • 5
9 5
38 남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노여워하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 10
  • 2
10 2
37 부유하다고 친하지 않으며 가난하다고 멀리하지 않음은 이것이 바로 인간세상 대장부이고, 부유하면 가깝게 지내고 가난하다고 멀리하면 이는 곧 인간세.....
  • 7
  • 4
7 4
목록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