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Total 51건
no
51 숲이나 시냇가를 거닐면 세상의 잡념이 사라지고, 시서(詩書)나 그림 속에 한가롭게 지내면 세속 기운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군자는 외물(外物)을 .....
  • 17
  • 2
17 2
50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 8
  • 13
8 13
49 과자와 땅콩을 길가에 던져라. 아이들은 그것을 갖기 위해 싸움박질을 하겠지만 어른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또한 아이들이라도 땅콩 껍데기는 갖지.....
  • 5
  • 11
5 11
48 사람이 너무 한가하면 딴 생각이 슬그머니 일어나고, 너무 바쁘면 참다운 마음의 본성이 나타나지 않는 법이다. 그러므로 군자는 불가불 몸과 마음의.....
  • 13
  • 3
13 3
47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는 것은 또한 군자답지 아니한가.
  • 5
  • 4
5 4
46 대장부란 인이라는 천하의 넓은 집에 살고, 예라는 천하의 바른 위치에 서서, 의리라는 천하의 큰 도를 행하는 것이다.
  • 24
  • 3
24 3
45 성인(聖人)은 모든 것이 되도록 하면서도 다투지 아니한다.
  • 13
  • 6
13 6
44 소인을 대우할 때에는 엄하게 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미워하지 않는 것이 어려우니라. 군자는 대우함에 있어서는 공손하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
  • 13
  • 3
13 3
43 현명한 사람은 자신이 결코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법이 없으며, 나아가 자신에게 신의 모습이 드러난다 하더라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 4
  • 8
4 8
42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마치 지란(芝蘭)의 방에 들어간 것 같아서 오래 되면 그 향기를 느끼지 못하니 더불어 그에게 동화된 것이다. 착하지 않.....
  • 18
  • 17
18 17
41 쓸쓸한 모습은 번성한 속에 있고, 자라나는 움직임은 영락(零落) 속에 있나니, 그러므로 군자는 안락할 때 마땅히 한 마음을 잡아서 뒷날의 환란을.....
  • 10
  • 14
10 14
40 바람이 대숲에 불어오면 소리가 나지만 바람이 지나가면 대숲에는 소리가 남지 않는다. 기러기 떼가 지나가고 나면 호수에는 그림자가 남지 않는다. .....
  • 6
  • 4
6 4
39 의인의 길은 솟는 해 같아서 점점 빛나 원만한 광명에 이른다.
  • 9
  • 7
9 7
38 어진 사람은 근심 걱정에 잠기지 아니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자기 뜻을 정하지 못하여 망설이는 일이 없으며, 또한 용감한 사람은 옳은 일에 있어서.....
  • 14
  • 4
14 4
37 상대가 부(富)로 대하면 나는 인(仁)이라는 덕으로 대할 것이며, 상대가 벼슬로써 대하면 나는 의(義)라는 절개로 대할지니라. 군자는 본래 임금.....
  • 3
  • 3
3 3
목록
인기검색어

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