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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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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적용함에 있어 신분이 고귀하다고 해서 아첨해서는 안 된다. 목수는 나무가 굽어 있다고 해서 먹줄을 굽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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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관은 젊어서는 안 된다. 판관은 자기의 이성의 판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악의 본질을 오랫동안 관찰함으로써 그 악을 배워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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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권(母權)을 존중하는 것은 오직 그것이 그들의 법이라는 옷을 걸치고 있을 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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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이 재판관 앞에 섰다. 펜의 움직임에 따라 옳고 그름이 갈라진다. 놀림 하나로 인간의 삶이 한순간에 결정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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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말씀에 도(道)를 잃으면 덕(德)이라도 갖추어야 하고, 덕을 잃으면 인(仁)이라도 베풀 줄 알아야 하며, 인을 잃으면 의(義)라도 지킬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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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부자유가 갈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는 법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는데 달렸다. 자유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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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유정법( 無有定法 )이 불법이다.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않아야 깨달은 자의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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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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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지 법률에 의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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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이 항상 법률을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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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법으로써 나라를 다스려라. 치우치거나 억울하게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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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자격은 겸허하고, 언제나 선행을 거듭하고, 무언가 결정을 내릴 만큼의 용기를 가지며, 지금까지의 경력이 깨끗한 사람이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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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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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은 인간을 지배하고 이성은 법률을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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