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
18 |
8 |
|
23 |
옛 말씀에 도(道)를 잃으면 덕(德)이라도 갖추어야 하고, 덕을 잃으면 인(仁)이라도 베풀 줄 알아야 하며, 인을 잃으면 의(義)라도 지킬 줄 .....
|
5 |
3 |
|
22 |
자유와 부자유가 갈리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속박하는 법이 어디에서 오느냐 하는데 달렸다. 자유있는 나라의 법은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에서 나오고,.....
|
16 |
11 |
|
21 |
바른 법으로써 나라를 다스려라. 치우치거나 억울하게 하지 말라.
|
5 |
4 |
|
20 |
사람들이 모권(母權)을 존중하는 것은 오직 그것이 그들의 법이라는 옷을 걸치고 있을 때 뿐이다.
|
5 |
5 |
|
19 |
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틀림없이 법 때문에 멸망한다.
|
3 |
4 |
|
18 |
무유정법( 無有定法 )이 불법이다.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않아야 깨달은 자의 법이다.
|
4 |
3 |
|
17 |
인간이 만든 법률을 따르는 것은 우리를 노예로 만드는 것이고, 신이 만든 법칙에 따르는 것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입니다.
|
5 |
7 |
|
16 |
법률로써 이끌고 형벌로써 다스리면 백성들은 이 그물만 벗어나려 하여 부끄러움을 모른다. 그러나 덕으로써 인도하고 예의로써 다스리면 그들은 부끄러.....
|
7 |
11 |
|
15 |
성문법은 거미줄과 같은 것으로서 가난한 자와 약한 자를 엉켜 감기며 붙잡지만, 부자와 강한 자는 쉽사리 찢고 나와버린다.
|
1 |
0 |
|
14 |
백성을 사랑하는 것은 오히려 백성을 해롭게 하는 것의 시작이 된다. 가령 법을 제정하는 것은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이지만 그 보호의 도가 지나치면.....
|
4 |
4 |
|
13 |
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
3 |
3 |
|
12 |
재판관은 젊어서는 안 된다. 판관은 자기의 이성의 판단에 의해서가 아니라, 타인의 악의 본질을 오랫동안 관찰함으로써 그 악을 배워 알아야 한다......
|
4 |
10 |
|
11 |
법을 적용함에 있어 신분이 고귀하다고 해서 아첨해서는 안 된다. 목수는 나무가 굽어 있다고 해서 먹줄을 굽히지 않는다.
|
3 |
5 |
|
10 |
판사의 자격은 겸허하고, 언제나 선행을 거듭하고, 무언가 결정을 내릴 만큼의 용기를 가지며, 지금까지의 경력이 깨끗한 사람이라야 한다.
|
9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