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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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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벌을 주시기를 원하면, 그로부터 믿음을 빼앗아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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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윤리적 의미에 있어서의 '죄과'란, 삶의 전체적이고 지속적인 흐름에서 무한히 다양하면서도 무한히 통일적인 흐름으로부터 하나의 요소가 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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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슴없이 죄를 범하는 사람이야말로 싱긋 웃으며 아무렇지 않게 범할 수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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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신의 속성이 들어 있으며 어느 누구든 신의 속성을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살인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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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죄과는 결코 속죄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적으로 고정된 어떤 순간과 형이상학적인 무시간적 삶의 통일 사이의 도저히 끊을 수 없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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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악행과 게으름보다 자기가 저질러 놓은 죄악과 게으름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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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을 받고 부정을 저지르는 자가 천하에 가득하건만, 죄는 박복한 사람에게 얽매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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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못을 범하고 형벌을 받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일을 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듣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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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처음에는 거미집의 줄처럼 가늘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를 잇는 밧줄처럼 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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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식을 갖지 말고 즐긴 건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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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행위는 어떤 경우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살인이야말로 모든 종교적 가르침이나 인간의 양심에 드러나듯이 신의 법칙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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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이 우리는 좋아질 수 없다. 죄야말로 우리 인간의 미덕을 찾게 하는 옳은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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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 대한 연구는 자기를 아는 지식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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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죄는 단 한번으로 저질러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전에 범했던 죄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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