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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이 젓꼭지보다 더 나온 놈은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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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원래 남자보다 무기력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규율없는 태도에 빠지기 쉽고 또 그것이 점점 심해 간다. 이처럼 규율 없는 태도가 지속되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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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병들면 육체의 건강은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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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정신과 정신, 육체와 육체가 창조의 기쁨 속에서 황급히 끌어당기는 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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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우환(憂患), 대환(大患), 원죄(原罪), 고(苦)의 원인은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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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큰 짐을 지우는 태도는 자기성장의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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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를 쓰지 않으면 인간이나 짐승이나 살아갈 수 없습니다. 육체를 씀으로써 우리는 만족하고 기쁨을 누릴 것이며 나아가 건강이 좋아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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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마음 가까이에 유방을 갖고 있다. 동물은 마음에서 멀리에 유방이 있다. 이것은 신의 깊은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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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실은 각자가 자기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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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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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장에는 활동이 필요하다. 노력하지 않으면, 육체도 정신도 성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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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常住性)이란 없다. 또한 우리의 몸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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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시초는 육체의 발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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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의견을 밝힐 때는 객관적인 태도를 취하라. 자기 기분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밝혀라.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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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모름지기 세계와 신에 대한 태도를 자신이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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