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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은 남의 일에 대해서도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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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한다. 분명히 인간은 육체로 보면 짐승들과 같기 때문이다. 만일 인간의 영혼이 신의 것과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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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때는 과자에, 스무 살 때는 연인에게, 서른 살 때는 쾌락에, 마흔 살 때는 야심에, 그리고 쉰 살 때는 탐욕에 이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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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끊임없이 인간에게 다가서려 하지만, 그때마다 신을 가로막은 채 보여줄 듯 말 듯 광고하는 종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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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 이상으로 총명한 사람이다. 남을 설복시킬 수 있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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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까지는 무척 뛰어난 학생이었다. 그런 다음 내 마음은 떠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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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사는 40살 사람보다는 일하는 70살의 노인이 더 명랑하고 더 희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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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전에 아름답지 못하고, 서른 전에 강하지 못하고, 마흔 전에 돈을 모으지 못하고, 쉰 전에 현명하지 못한 사람은 평생 동안 아름다울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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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진리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을지라도 적어도 자기 생활의 질서를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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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온 몸은 바로 기쁨이다. 노래다. 검( 劍 )이다. 불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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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었다고 해서 현명해지는 것은 아니다. 조심성이 많아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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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인간보다 우월한 것이니, 그 까닭은 다행스럽게도 우리 인간은 인간을 속일 수 있지만 하늘은 결코 매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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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 해서 신심(信心)을 잃지 마라. 신은 하늘에 있지 않다. 마음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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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의식하든 안 하든 간에 자기 자신이 아닌 상태 이상으로 부끄러운 것은 없다. 또한 자기 자신의 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는 것 이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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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해야 할 것은 세계뿐이 아니라 인간이다. 그 새로운 인간은 어디서 나타날 것인가 ? 그것은 결코 외부로부터 오지 않는다. 친구여, 그것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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