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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와 사랑, 그리고 동정심이 있는 곳에 신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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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을 범하는 것은 인간적이요, 용서를 하는 것은 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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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자신이 두려워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더 관용을 베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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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용서하거나 누구에게 용서를 받고 생기는, 사람의 입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는 그 기쁨이란 마치 하늘의 질투심마저도 뒤흔들어 놓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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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와서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이면 되겠습니까?" 하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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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가령 그들이 딱한 처지에 있으면 매우 너그러운 태도로 그들을 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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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희생을 동반하지 않는 자비는 거짓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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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질색하는 사람은 끝내 친구를 사귀지 못할 것이고, 자신을 용서하는 사람은 자신의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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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도 남의 허물을 책망하는 것은 밝고, 아무리 총명이 있다 하여도 자기를 용서하면 사리에 어두워진다. 너희들은 마땅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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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용서하지 않고 있으면 자신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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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르지 않은 죄에 대해서 그대를 용서하는 자는 자신의 죄에 대해서 자신을 스스로 용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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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속에는 늘 자부심이 있다. 그대가 굳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렇다고 한 것과 동일한 지반에 서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그를 너그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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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최고의 성과는 관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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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잘못을 저지르고, 신은 용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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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잘못을 용서할 수 없다면, 우정은 결코 깊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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