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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가난뱅이는 가난을 잊을 수 있지만, 정직한 부자는 가난을 결코 잊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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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가난한 자의 노동이 맺은 열매를 향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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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이 없는 곳에는 불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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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는 요새(要塞)이며, 빈곤은 폐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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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진 자는 잃을 것 또한 많은지라. 그러므로 부자는 가난한 사람의 근심이 없는 것만 같지 못하니라. 거들먹거리고 다니는 사람은 넘어지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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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천하의 것이지 개인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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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함이 문명을 낳지는 못하나, 문명은 부유함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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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의 최후 결정자는 그 사람 자신일 따름이요, 주위의 방황하는 제3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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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은 잔혹하지만 최선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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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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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자산 이상으로 소비하는 자는 부자가 아니고 또한 자기의 수입이 지출 이상인 자는 가난한 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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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은 모두 군색한 가운데서 멀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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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병이 들었을 때야 비로소 돈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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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할 땐 가난한 그대로, 어려울 땐 어려운 그대로 행하면 근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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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어디를 가든지 대접을 받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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