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나의 철학은 종교를 믿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모든 믿음은 강요될 수 없으며, 철학적 성찰을 거쳐야 한다. 철학은 하나의 과정이다. 철학의 종국으로 독단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철학없는 독단은 맹신이며 죄악이다.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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