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법을 엄격하게 세움으로써 생기는 해(害)가 드디어 여기에까지 이르렀는가. 상앙(商앙)이 한 말. 상앙(商앙)은 법을 엄하게 새웠으나 드디어 자기가 세운 법에 자기를 묶는 운명에 빠졌다. 즉 자승자박(自繩自縛)을 한탄한 말.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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