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들은 어떠한 일을 시작해 놓고, 그 일이 실패로 돌아갈까봐 전전긍긍하며 조바심을 떤다. '만약 이번 일에 실패하면 나는 끝장이다. 자살이라도 해야겠다.' 그런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조언이 필요하다. "왜 그대는 자기 일에 자신을 못 가지는 거요? 만약 오늘 실패하기로서니 두려울 게 무엇이 있소. 그대에게는 내일이 또 있지 않소." "나는 나 자신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대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운명이 자기를 보호해주기만을 바라고 있소. 자신을 가지시오. 이번에는 실패해도 다음에는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시오. 두 번째 실패했으면 세 번째는 일어설 수 있다는 자신을 가지시오. 그러면 패배감이나 열등감의 노예가 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오." N.V.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