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3 |
검약은 미덕이나 지나치면 인색하고 잗달아져 도리어 정도를 손상시키고, 겸양은 미행이나 지나치면 아첨과 비굴이 되어 마음을 꾸밈이 많아지느니라.
|
1 |
1 |
|
652 |
사람의 마음속에는 두 개의 침실이 있다. 기쁨과 슬픔의 침실이 그것이다. 한 방에서 기쁨이 깼을 때는, 다른 방에서 슬픔은 잔다. 기쁨아! 항상.....
|
3 |
2 |
|
651 |
생각은 못을 박듯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
5 |
2 |
|
650 |
소심한 마음은 조그만 사건으로도 큰 상처를 받지만, 위대한 마음은 그런 사소한 사건들은 모두 인식하지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
28 |
13 |
|
649 |
자기를 아는 사람만이 남을 안다.
|
4 |
2 |
|
648 |
인간은 진리에 대해서는 얼음같이 차지만, 허위에 대해서는 불과 같이 뜨거워진다.
|
1 |
0 |
|
647 |
아침이 그 날을 알려주듯 어린 시절은 성인(成人)을 알려준다.
|
1 |
0 |
|
646 |
어디 출신이냐는 질문에 소크라테스는 세계의 시민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자신을 우주의 시민으로 여겼던 것이다.
|
2 |
4 |
|
645 |
우리들 각자가 타인을 정말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우리들 자신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감정뿐이다.
|
2 |
2 |
|
644 |
이미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다. 과거에 어리석은 일을 했기로 그것 때문에 고민할 것은 없다. 그 고민으로 흘려간 물이 다시 오지는.....
|
9 |
12 |
|
643 |
애정은 마음의 젊음이고, 관념은 마음의 성숙함이지만, 웅변(雄辯)은 마음이 늙어 노망을 부리는 것이다.
|
7 |
1 |
|
642 |
타인을 자기 자신처럼 존경할 수 있고, 자기가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을 타인에게 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참된 사랑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
|
4 |
6 |
|
641 |
종종 용기는 죽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에서 시험된다.
|
9 |
5 |
|
640 |
신부는 어떤 신부라도 아름답게 보이며, 죽은 이는 그가 누구라도 경건하게 보인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결혼이 경사스럽고, 모든 죽음이 경건한 것.....
|
7 |
2 |
|
639 |
쓸데없이 몸을 피곤하게 말라. 피곤하거든 무엇보다도 먼저 쉬라!
|
17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