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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악에 대항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다. 이 가르침이 진실하다는 것은, 그것은 폭력을 가하는 사람의 마음에서도, 가해지는 사람의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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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인간은 축소판 하느님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하느님이나 마찬가지로 그는 여름이요 겨울이며, 낮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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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용서를 얻지 못할 죄는 이 세상에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결코 버림받게 놔두지 않는다. 계속해서 사랑한다.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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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리의 대해( 大海 )를 앞에 둔 바닷가에서 한 개의 조개를 주운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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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자기 스스로 찾아내고, 전력을 다해 몰두하라. 다른 사람보다 한 걸음 앞서고 싶으면, 자기 장래의 계획은 자기가 정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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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그대의 공허감을 채워 줄 수 없다. 자신의 공허감과 조우(遭遇)해야 한다. 그걸 안고 살아가면서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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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보다 먼저 죽는다는 것은 나에겐 더 없는 행운입니다. (벗과 최후의 포옹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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畵像과 그 그림자와의 관계, 그것은 하나의 사건과 겸손과의 관계와 같다. 왜냐하면 후자는 전자에 힘과 표 현을 주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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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화공은 좋은 신발을 만든다. 왜냐하면 신발 이외의 것은 아무 것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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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 것이 있다. 첫째,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준다. 둘째,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준다. 셋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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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생! 위대한 희망과 행복은 허무하고, 불행은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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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명의 삼류 배우로 인생을 살고 있다. 양심은 무거운 추에 달아 저 밑바닥에 가라앉혀 놓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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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천성적인 우울한 습성을 고쳐서 나의 청춘시절을 다치지 않고 신선하게, 새벽처럼 유지시켜준 것은 결국 우정뿐이었다. 그리고 지금도 나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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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는 것을 시기에 따라서 어떻게 처리하는가 그것이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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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은 없다. 항상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마음이 무거워지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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