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감정을 통제하고 억제하려는데 대한 인간의 무능력을 '예속'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감정에 지배받는 인간은 자기의 주체적 권리에서가 아니고 운명의 권리 하에 놓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보다 좋은 것을 알면서도 보다 언짢은 것에 따르도록 종종 감정의 횡포에 끌려가는 정도로 운명의 힘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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