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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
석화의 불빛 속에서 길고 짧음을 다툰들 그 시간이 얼마나 길겠는가. 달팽이 뿔 위에서 자웅을 겨룬들 그 세계가 얼마나 넓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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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2 |
미켈란젤로는 당시 12가지 걸작 중 하나인 '최후의 심판'을 8년간의 고생 끝에 완성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10년간 그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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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1 |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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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 |
결혼이란 내용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오랜 세월의 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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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
애욕은 횃불을 잡고 바람을 거슬러 가는 것과 같아, 반드시 잡고 가는 사람의 손을 데게 할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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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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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8 |
윗자리에 있어도 교만하지 않으면 지위가 높아져도 위태롭지 아니하며, 도리어 타인의 존경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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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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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
사람은 일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단지 명상하고 느끼고 꿈꾸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은 그의 능력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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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6 |
남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이 진실임을 반성해 보면 두렵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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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
우리의 현재 위치가 소중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소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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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성공한 사업가들은 언제나 인재로 키워질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관찰과 접근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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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
조금만 가지고 만족해서는 안 된다. 생명의 샘으로 빈 항아리를 가지고 오는 사람은 가득찬 두 개의 항아리를 가지고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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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시는 그것 자체가 아름다운 일이며, 시를 쓴다거나 감상한다는 것은 유쾌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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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불 속을 헤쳐 나가는 듯한 이 세상의 모진 시련을 함께 겪기 전까지는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의 존재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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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군자는 절교를 한 뒤에도 그 사람을 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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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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