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평론가란 예술가의 작품에 대한 해명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예술가의 마음속까지도 들어가 볼 수 있어야 한다. 즉, 평론가는 예술가가 창작에 쏟아 붓는 정열에 의해 받게 되는 엄청나게 큰 압력을 느끼면 그것 또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H.L. 멘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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