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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3 |
타인과 교제하는 동안 그들에게 상응한 태도로써 대한다면 그들을 보다 나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상대방을 실제보다 더욱 뛰어난 사람인 양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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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무언(無言)의 모습에 웅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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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성실할수록 자신감을 얻게 된다. 성실해질수록 태도가 안정되어 간다. 성실하면 성실할수록 정신을 바로 세울 수 있게 된다. 하늘과 땅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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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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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즐거움 속에서 괴로움을 주지만, 덕은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위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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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과 교제하는 데에도 약자를 돕고 강자를 누르는 남아의 의기가 필요하다. 이로운 점이 있기 때문에 교제를 한다든가, 또는 교제를 하면 손해를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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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은 용감한 용사보다도 낫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성을 탈취하는 것보다 낫다. 병사가 성을 탈취하면 용사 대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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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는 긴 여정 동안 영혼이 거처하는 집이다. 신들이 그 안에 경건하게 정좌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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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는 기능이 없었더라면 빛과 소리는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혼돈과 진동 이외의 아무 것도 아니리라. 마찬가지로, 만일 그대가 사랑하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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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에게 저지르는 가장 큰 죄는 그들에 대한 미움이 아니다. 무관심이야말로 가장 큰 죄다. 무관심은 비인간성을 대표하는 반인간적인 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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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가 기쁨에 젖어 만족하고 있을 때는 정신도 매우 자유로워진다. 그것은 언덕 위에서 올려다보는 별보다도 빈민촌에서 올려다 본 별이 한층 눈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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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인생에서 가장 바라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끄집어내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것이야말로 우정의 진수( 眞髓 )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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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 몸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이다. 이와같이 혀도 인체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엄청나게 허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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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시인의 삶이 정결하다면 그의 글 역시 영혼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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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통치하는 데 이론가, 다시 말해서 철학자보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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