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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3 |
그대는 이미 이루어진 바를 향상시킴으로써가 아니라, 아직 이루어야 할 바를 향해 손을 뻗음으로써 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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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2 |
남자는 미워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여자는 싫어하는 것밖에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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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1 |
숲이나 시냇가를 거닐면 세상의 잡념이 사라지고, 시서(詩書)나 그림 속에 한가롭게 지내면 세속 기운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군자는 외물(外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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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0 |
얼굴을 높이 쳐들려고 하지 않는 젊은이는 발 밑만 내려다보고 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 높이 비약하려고 하지 않는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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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9 |
생활이란 생각하는 것이 그 본질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오로지 사고에 달려 있다. 인간의 내부에 있는 모순되는 두 요소, 즉 천사의 일면과 금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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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8 |
부덕(婦德)이라는 것은 반드시 재주와 이름이 뛰어남이 아니요, 부용(婦容)이라는 것은 반드시 얼굴이 아름답고 고움이 아니요, 부언(婦言)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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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7 |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지나는 것보다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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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6 |
어머니는 우리의 마음속에 얼을 주고, 아버지는 빛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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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5 |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또 속으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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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4 |
시는 번갯불의 섬광이어서, 어휘들의 배열로만 끝날 때는 단순한 작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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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3 |
기분 좋은 잠과 부담 없는 독서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어느 경우에도 심장의 고동이 부드러워지고 긴장감이 풀리며, 마음은 냉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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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2 |
철학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정치적 폭력과 종교적 독선의 끊임없는 탄압을 받으면서도 죽지 않고 숨쉬어온 인류의 맥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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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 |
죽음을 생각하면서 잠들고 오래 살지 못하리라는 것을 생각하며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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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 |
자유란 무엇인가? 그것은 어떠한 환경에도 어떠한 속박에도 어떠한 기회에도 노예가 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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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 |
일을 빨리 끝내라고 함부로 다그치게 되면 결국 어떤 일이건 제대로 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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