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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3 |
나무와 풀은 자기 자손이 제 곁에서 자라지 않도록 마음을 쓴다. 그렇지 않으면 자손들 때문에 질식되고 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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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오르막길에도 반드시 내리막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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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을 사랑을 얼마큼 주는가에 따라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는가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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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주는 사람은 물건을 주는 거라 느끼지만, 받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그 사람을 새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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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천지가 잠시 맡겨 놓은 것일 뿐이지 자신의 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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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아침과 밤 사이를 지나듯이 나의 생활도 여행에의 충동과 고향에의 동경(憧憬) 사이를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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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덕은 그 비상한 노력으로서가 아니라 그 일상적인 행동에 의해서 측정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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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판단하는 것보다는 생각해 내는 것이 어울리고, 타협보다는 실행이 적합하며, 안정된 직업보다는 새로운 기획이 더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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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쓸모없다. 컴퓨터는 우리에게 답변만을 줄 수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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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사람은 언제나 손해만 본다. 성실하지만 항상 자신의 몫은 빼앗기는 딱한 운명을 짊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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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그 정확성을 그리 신뢰할 만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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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가장 풍부한 재산으로 여기지 않는 자는 누구나, 비록 이 세상의 주인이라도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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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私恩)을 파는 것은 공론(公論)을 돕는 것만 같지 못하고, 친구를 새로 맺는 것은 옛 친구와의 정을 돈독히 하는 것만 같지 못하며,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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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단지 한순간의 고통이지만, 삶은 기나긴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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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서로 쳐다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으로 밖을 내다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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