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53 |
기도란 그것을 통해 우리가 어둠에서 하느님을 보는 거울이다.
|
8 |
2 |
|
3952 |
공평한 정론(正論)에는 손을 대지 말라. 한번 범하면 부끄러움을 만세에 남길 것이다. 권문(權門)과 사리(私利)에는 발을 들여놓지 말라. 한번 .....
|
2 |
0 |
|
3951 |
섹스는 신의 선물이며, 인간에게 산란기가 없음은 성이 종족보존 이외의 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
8 |
2 |
|
3950 |
나는 책 없이는 살 수 없다.
|
21 |
9 |
|
3949 |
빈 그릇을 들더라도 물이 가득 찬 것을 들 때처럼 하고, 빈방에 들어갈 지라도 사람 있는 방에 들어가듯 하라.
|
2 |
0 |
|
3948 |
위인이 도달한 높은 봉우리는 땅 위에서 단숨에 뛰어오른 것이 아니다. 동행자가 잠자고 있는 사이에도 각고의 노력으로 한발한발 꾸준히 기어오른 것.....
|
8 |
7 |
|
3947 |
경험보다는 믿음이 진리를 더 빨리 파악한다.
|
16 |
10 |
|
3946 |
'선구자'라는 것은 인류사상 참으로 독자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발전의 관념이 지배하는 한, 모든 인간은 선구자이며 또한 누구나 실로 완성자이.....
|
6 |
2 |
|
3945 |
물질적 아름다움은 결국 멸하거나 시들어버린다. 지적인 아름다움은 계절과 나이에 따라 감탄이 제한되고 기쁨의 밀물과 썰물이 있다. 그러나 도덕적 .....
|
19 |
12 |
|
3944 |
다툼은 잘못이 한쪽에만 있는 경우 다툼은 결코 오래가지 않는다.
|
2 |
1 |
|
3943 |
화살이 과녁을 벗어나면 훌륭한 사수는 다른 사람에게 핑계를 돌리지 않고 자신의 솜씨를 탓한다. 현명한 사람도 이와 같이 행동한다.
|
13 |
13 |
|
3942 |
늑대가 개처럼 보이듯이 아첨하는 자는 친구처럼 보인다.
|
2 |
0 |
|
3941 |
한쪽에서는 어느 건축물을 짓기 위해 쌓아올리고, 다른 한쪽에서는 성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용하는 돌멩이 그것과 마찬가지인 애정이란 얼마나 추악한.....
|
13 |
5 |
|
3940 |
어디 출신이냐는 질문에 소크라테스는 세계의 시민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자신을 우주의 시민으로 여겼던 것이다.
|
7 |
4 |
|
3939 |
나이를 먹으면 사람은 기쁨은 감소되지만 관심은 증가된다.
|
6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