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백 사람의 비난이 단 한사람의 고귀함을 꺾을 수는 없다. 꽃 한 송이 꺾는다고 해서 초원이 황무지를 변할 리 없듯이, 깨달은 이는 시련이 불어닥칠 때 그저 조용히 그 바람을 맞을 뿐이다.
유동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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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a fortibus fov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