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운명을 기다리는 사람은 일확천금을 꿈꾸면서 누워 자지만, 힘을 믿는 사람은 차근차근히 자기의 운명을 열고 나간다. 전자는 우체부가 유산 상속 통지서를 배달해 주기를 기다리지만, 후자는 스스로 그 유산을 만든다. 이 세상의 비극과 희극은 모두 이 두 가지에서 결정된다.
세실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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