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대개의 사람들은 남을 칭찬하려고 하지 않는 법이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에 대해서는 결코 아무도 칭찬하려 하지 않는다. 찬사는 교묘하고도 은밀하면서도 미묘한 아첨이니, 그것을 주는 자와 받는 자를 모두 만족시킨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재능의 대가로서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자기의 공정성과 식별력을 나타내기 위해서 쓴다.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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