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493 |
시기는 증오보다 더욱 비타협적이다.
|
8 |
7 |
|
13492 |
현재 아직 나타나지 않은 불확실한 일에 대해서 미리 걱정할 것은 없다. 불행의 가능성을 미리 생각하고 걱정한다 해서 좋게 되지는 않는다. 그것은.....
|
11 |
16 |
|
13491 |
도덕은 그것이 견디기 힘들 때 더 희열을 준다.
|
21 |
23 |
|
13490 |
자료를 충분히 이해하기도 전부터 이론을 갖는다는 것은 큰 실수이다.
|
6 |
2 |
|
13489 |
내가 원하지 않는 바를 남에게 행하지 말라.
|
10 |
4 |
|
13488 |
원칙과 순리대로 상행위를 하면 다툴 이유가 없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서비스의 시대요, 지식의 시대입니다. 서비스를 잘 하고 고객을 존중한다는 모.....
|
5 |
6 |
|
13487 |
냉소자란 어떠한 사람인가. 모든것의 가격을 알면서 어느 것의 가치도 모르는 사람이다.
|
22 |
5 |
|
13486 |
세상에는 일을 많이 하고 배운 바는 많아도 참됨을 깨치지 못하여 도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
8 |
1 |
|
13485 |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낸다. 나에게는 저력이 있다. 나에게는 오직 전진뿐이다. 이런 신념을 지니는 습관이 당신의 목표를 달성시킨다.
|
37 |
10 |
|
13484 |
20세기 인류사를 특징지우는 희대의 사건은 20세기를 통하여 기술(테크놀로지)과 과학(사이언스)이 본격적인 랑데부를 시도했다는 사실이다.
|
7 |
5 |
|
13483 |
말로만 떠들고 실천이 없는 것은 부끄러움이다.
|
5 |
5 |
|
13482 |
누군가와 서로 공감할 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는 보다 깊어져 갈 수 있다.
|
2 |
1 |
|
13481 |
행복을 억지로 짜내서는 안 된다. 그만한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
|
5 |
2 |
|
13480 |
사랑 다음으로 달콤한 것이 미움이다.
|
13 |
7 |
|
13479 |
건강은 참으로 귀중한 것이다. 이것은 실로, 사람들이 그 추구를 위하여 시간뿐 아니라 땀이나 노력이나 재능까지도, 아니 생명까지도 소비할 값어치.....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