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남의 과오를 찾아내기는 쉽지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는 매우 어렵다. 세상 사람들은 남의 과실에 대해서 이러니저러니 말을 하면서 자기의 잘못은 요술쟁이가 소매 깃으로 물건을 감추듯 감추곤 한다. 세상 사람들은 남의 험담하기를 좋아한다. 남의 행동 중에서 잘못한 것에만 시선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는 사이에 그 사람은 이기심에 불타며, 그 이기심 때문에 잘잘못을 헤아릴 생각을 갖지 못하고, 따라서 자신이 꿈꾸던 이상형의 위치에서 점점 멀어질 뿐이다. 이런 일반적인 흐름에서 탈피하자. 그런 부류에 속하는 인간이 되지 말자.
J. 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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