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사람이 하는 일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몸으로는 하나의 자리에 앉을 수밖에 없고, 한 가지 기술로는 한 가지 일밖에 할 수 없다. 자신의 힘이 어떤 일을 능히 감당할 수 있으면 그 일이 부담스럽지 않고, 자신의 능력이 어떤 일에 적합하면 그 일이 어렵지 않다.
회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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