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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다. 사랑이란 우리의 생명과 같이 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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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기를 심히 하면 기운을 상하고, 생각이 많으면 크게 정신을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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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을 너무 차리는 자들은 가면을 쓴 위선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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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도적을 만들고, 평화는 그들을 교수형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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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을 사랑하지 않았고, 세상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나는 세상의 더러운 인간에 아첨하지 않고 그 우상 앞에 무릎을 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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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한 토막의 과거로 새로운 날들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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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에게 선택받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 동물이나 아이들은 질투가 바로 이 욕구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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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란 고통을 통해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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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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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로큰롤은 전 세계적인 음악이 되었다. 그 음악은 국경과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종교와 경제, 문화와 언어, 관습과 사상을 초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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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너덜너덜한 폐물이 되고 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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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기 자신을 알 수 있는가? 생각해서는 결코 알 수 없다. 행동해야 한다. 의무를 다하라.그러면 그대 능력의 그릇을 즉시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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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서 즐거운 듯이 만면에 웃음을 띄워라. 어깨를 쭉 펴고 크게 심호흡을 하자. 그리고 나서 노래를 부르자. 노래가 아니면 휘파람이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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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도 체념하지 않는 자는 어느 것도 해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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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자식에 대해 더 깊은 애정을 갖는 이유는 어머니는 자식을 낳을 때의 고통을 겪기 때문에 자식이란 절대적으로 자기 것이라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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