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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8 |
칭찬하면서도 부러워하지 않고, 뒤쫓지만 모방하지 않고, 찬양하지만 아첨하지 않고, 지도자로 앞장서지만 남을 속이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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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한 권을 꾸준히 읽는데서 우리는 행복의 샘을 발견할 수 있다. 몇 페이지 훑어보고 내 던진다면 독서의 행복을 맛보지 못한다. 이것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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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일보다 남의 일을 더 잘 알고 더 잘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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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큼 낭비하기 쉬운 일이 없으며, 시간만큼 귀중한 것도 없다. 이것이 없다면 우리들은 이 세상에서 아무런 일도 할 수가 없을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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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칼과 정신, 이 두가지 힘밖에 없다. 그러나 결국 칼은 항상 정신에게 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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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후자가 전자보다 훨씬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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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워진 권위라도 양심이 허락하지 않으면 의심하라. 남이 나쁘다 하여도 그대 마음의 소리가 옳다고 하면 따르라. 그러나 이 원리를 잘못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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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평판을 얻기는 매우 쉽다. 그러나 우리가 짊어져야 할 짐은 매우 무겁다. 그리고 이 짐을 내려놓기는 더욱 힘든 법이다. 또한 수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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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시도해야 할 일을 실행하는 것이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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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없이 여행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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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가능성에 대한 정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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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은 잔혹하지만 최선의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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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을 안다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짜 아는 것이다.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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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근로기준법' 책과 함께 분신 후 남긴 최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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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것은 자존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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