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뜻에 우연히 맞아들면 아름다운 경지를 이루고, 천연 그대로의 것이라야 비로소 참맛을 보게 되느니라. 만약 조금이라도 고쳐서 늘어놓으면 그 맛이 문득 줄어드느니라. 백낙천이 말하기를 '마음은 일이 없을 때 유유자적하고, 바람은 저절로 불 때 맑다'라고 했으니 진정 맛이 있는 글이로다!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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