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마음, 즉 진명( 眞命 )의 마음은 신체의 주인이고, 형(形, 육체)은 마음의 심부름꾼이다. 선악 등 여러 가지 일을 임금과 같은 마음이 명하면 신하와 같은 형(形)이 행동을 한다. 생명이 있을 때는 마음과 형(形)이 다같이 살아 움직이고, 죽어서는 형(形)은 물러가고 마음만이 홀로 남는다. 그러므로, 신체의 주인인 마음을 잘 받들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형(形)이라는 신하를 잘 다스려 행동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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