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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전쟁이란 있어 본 일이 없다. 혹은 또 나쁜 평화라는 것도 있어 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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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보다 강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동의하지 않고 운명을 짊어지는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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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강은 가장 조용히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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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승리는 최후의 5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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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면 못 얻을 것이 없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이 점을 잘 모르고 열린 감이 입으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희망은 산과 같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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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잃을 수 있는 한 그래도 우리는 행복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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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하는 여성의 도움과 지지없이는 원하는 대로 국왕의 중책과 의무수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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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식으로 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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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저절로 배양된다. 그러나 성격은 세상의 거친 파도에 휩쓸리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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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연정을 가지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지금까지 줄 곧 마음속 구석에 도사리고 있었던 욕망이 서서히 머리를 치켜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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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하겠다고 결심한 목적을 단 한번의 패배 때문에 포기하지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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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필요할 때마다 은혜를 베푼다. 신속히 이것을 포착하는 사람은 운명을 개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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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체에서 분리된 영혼이라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는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존재하지 않게 되었을 때는 양자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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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의무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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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生體)란 기의 끊임없는 교감의 장(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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