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임금 섬기기를 어버이 섬기듯이 하며, 웃사람 섬기기를 형님 섬기듯이 하며, 동료 대하기를 자기집 가족같이 하며, 여러 아전 대하기를 자기집 노복(奴僕)같이 하라. 백성 사랑하기를 처자(妻子)같이 하며, 나라 일 처리하기를 내 집안 일처럼 한 후에야 능히 내 마음을 다했다 할 것이다. 만약 털끝만치라도 다하지 못함이 있으면, 모두 내 마음에 미진한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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