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443 |
시계가 멈추고서야 시간이 살아난다.
|
6 |
4 |
|
9442 |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
9 |
9 |
|
9441 |
마음 바탕이 밝으면 어두운 방안에도 푸른 하늘이 있으며 생각하는 머리가 어두우면 대낮에도 도깨비가 나타난다.
|
2 |
0 |
|
9440 |
참된 정열이란,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자신을 조절할 줄 아는 역동적인 힘을 말한다. 정열이 위험한 것은 오직 초라한 목적에 그 힘을 쏟아 붇기 때.....
|
1 |
0 |
|
9439 |
사람이 자유롭지 않다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므로 사람은 자유롭다.
|
4 |
2 |
|
9438 |
어떻게 죽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다. 훌륭히 죽을 수 있기 위해 훌륭히 살기를 배우라. 십년 만에 죽어도 역시 죽음이고, 백년.....
|
11 |
0 |
|
9437 |
변화는 존재하지만, 변화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2 |
0 |
|
9436 |
사람이란 말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1 |
0 |
|
9435 |
정열은 강물과 바다를 닮았다. 얕으면 중얼거리고 깊으면 잠잠하다.
|
1 |
0 |
|
9434 |
바보와 미친 사람에게는 진리를 평범하게 말하라.
|
0 |
0 |
|
9433 |
우연이란 없다. 정신으로 갈망하고 행동으로 옮겼기 때문인 것이다.
|
3 |
3 |
|
9432 |
혼(魂)의 온갖 훈련, 온갖 훈육은 그 모두가 자기 몸에 확고한 습관적 반응을 심어 넣어, 일반적으로 성격이라 불리우는 것을 만들어내는 데에 있.....
|
2 |
1 |
|
9431 |
권세에 따라 마음이 변하는 것은 부귀한 사람이 빈천한 사람보다 그 도가 더욱 심하고, 질투와 시기하는 마음은 남남 사이보다 육친간에 더욱 끈질기.....
|
1 |
0 |
|
9430 |
어떤 충격을 받았거나 지나친 쾌락에 빠진 사람들은 그 얼굴만 보아도 단번에 알 수 있다. 그들의 안색과 목소리, 행동과 태도 등 모든 것이 위태.....
|
2 |
0 |
|
9429 |
자연과학은 가능한 필연성을 지향하고, 종교는 필연적인 가능성을 지향한다.
|
7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