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숲이나 시냇가를 거닐면 세상의 잡념이 사라지고, 시서(詩書)나 그림 속에 한가롭게 지내면 세속 기운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군자는 외물(外物)을 좋아하여 뜻을 잃지 않는다 하더라도 역시 항상 자연 경관을 빌어 마음을 수양해야 한다.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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