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명언

분명한 것은, 철학은 자신에 대한 부정마저 소화시킨다는 점이다. 철학은 고무로 만든 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면, 철학은 자신과 모순되는 것마저도 정반대로 뒤바꿔 놓을 수 있다.
장켈레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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