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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얼굴을 한번 보게 되면 우리는 만나는 사람들 누구에게서나 신의 얼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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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의 길은 이제 아주 확연해졌다. 빛이냐, 어둠이냐, 그 어느 쪽을 누구나가 선택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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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의 탓이 아닌 외부에서 일어난 죄악이나 잘못에 대해서는 크게 분개하면서 도 자기의 책임 하에 있는 자기 자신이 저지른 죄악이나 잘못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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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뒤를 돌아보면 굽이굽이져 있는데 타고 갈때는 직진이라고밖에 생각 안하잖아요. 저도 반듯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되돌아보면 굽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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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음악가는 음악을 즐기는 사람이고, 참된 정치가는 정치를 즐기는 사람이다. 모든 즐거움은 힘, 곧 활동을 전제로 한다. 활동이 없는 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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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걸리지 않고, 작은 돌부리에 잘 걸려 넘어진다. 작은 난관이라고 해서 무방비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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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로 천하를 다스리려고 하는 것은 바다가 강을 걸어서 건너려고 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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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수목들이 그 종자에 따라 다르듯 없이 제각기 다르므로 사람에 따라 오래 살기도 하고, 병이 나기도 안 나기도 하며, 잘 생기기도 못생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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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넓은 영역을 점령하고 있다. 그러나 마음의 선량함은 더욱 넓은 공간을 점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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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빵이라도 미리 썰어놓은 것은 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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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악마이며 불이며 천국이며 지옥이다. 쾌락과 고통, 슬픔과 후회가 거기에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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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道理)가 비어 쓸쓸하면 일도 비어 쓸쓸할 것인데, 일을 버리고 도리만 잡으려는 것은 마치 그림자는 버리고 형체만 머물게 하려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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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바르게 처리하는 방법은 한 가지 뿐이지만 일을 바르게 보는데도 한가지 방법뿐이다. 곧 일 전체를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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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맛있는 수프로 살고 있었지 훌륭한 말씀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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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이란 양말과 같은 것이다. 때때로 바꿔주지 않으면 퀴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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