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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3 |
그대를 괴롭히고 슬프게 하는 일들을 하나의 시련이라고 생각하라. 쇠는 불에 달구어야 강해진다. 그대도 지금 당하고 있는 시련을 통해서 더욱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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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2 |
사람들은 타인 속에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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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1 |
풍족할 때 아끼지 않으면 가난해진 뒤에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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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사람은 어린이와 닮은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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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이것이 죽음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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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8 |
자기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 어떤 일에 대하여 자기 생각을 주장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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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7 |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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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판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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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5 |
우리들은 자신의 허물을 지적해 주는 사람에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물론 우리들의 허물을 지적해 주었다 해서 그 허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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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4 |
쓸데 없는 상상은 행복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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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3 |
나는 오랫동안 심리현상을 연구했지만 어떤 사건이라도 미리 그것이 일어날 운명이 정해져 있지는 않다고 확신한다. 우리 인간이 그렇게 바라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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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2 |
자살이란 인생이 살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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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1 |
인생의 의미를 고려하지 아니하고 의식주 생활에만 얽매여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세상에 보내신 목적을 망각하고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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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들이 남을 칭찬하는 것은 결국 우리 자신이 칭찬 받으려는 기대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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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잘 다스렸을 때 비로소 소박한 마음이 생겨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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