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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여,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되어 만나러 왔습니다. 이때를 놓치면 이제는 식탁에서 마주하는 일도 없으니까요. 두 개의 방을 가로막은 벽도 내가 당신네들과 마음으로 맺고 있는 것을 막지는 못할 것입니다. (죽기 8일전 제네바의 설교사가 줄지어 있는 만찬회 넓은 방에 자기 몸을 옮기게 하고는)
진 칼빈, 종교 개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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